전자결제대행업체(PG) 다날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.

18일 오전 9시 13분 기준 다날은 전일 대비 2000원(29.94%) 오른 8680원을 기록 중이다.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. 다날은 전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.

다날 주가가 이틀째 급등하고 있는 것은 계열사 다날핀테크가 발행한 암호화폐 페이코인이 급등한 영향이다.

이날 페이코인은 한 때 4250원까지 치솟았다. 지난 16일(종가) 198원 대비 2046% 오른 수치다.